한 살, 또 한 살
시간은 체감하기 어려울 정도로 빠르게 흘러간다.
벌써 2025년 6월 말, 반년이 지나갈 정도로.
빠른 시간이 흐르는 만큼,
우리의 몸은 자라며 나이가 들어간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건 정신의 성장이다.
한결같은 마음도 중요하지만
제자리에 멈춘 사람도 있다.
어린아이 마음 그대로
그 자리에 멈춘 어른 아이도 있다.
시간은 동일하게 흘러가는데,
멈춘 사람, 성장하는 사람, 제자리인 사람,
가지각색이다.
멈춘 사람은 과거에만 머물고,
배움을 닫은 채, 생각은 아이만큼만 한다.
나이만 먹었다고 어른이 갑자기 되는 건 아니다.
어른 아이는 여전히 보호자를 찾고,
보호자 에게 의지하며 떼쓰듯 행동한다.
하지만 진짜 성장은,
몸보다 '정신'이 자라는 것.
"인생은 도전의 연속이다.
오늘 배운 것이 내일의 힘이 된다." - 윌리엄 셰익스피어
받아들이고, 비워내고, 흘러보내고,
그리고 다시 받아들이고.
계속 비우고 채우고, 배움과 경험을 반복하며,
그것을 배출하고 순환시킨다.
오늘도 배움 앞에 겸손하자.
꾸준함이 나를 성장시킨다
-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