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은 초대받지 않은 손님이다.
걱정은 오늘 하루를 불안이라는 그림자로 덮어버린다.
일어나지도 않은 작은 상상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그 불안은 부정과 괴로움을 데리고 당당하게 마음 안으로 들어온다.
초대한 적 없는데, 어느새 집주인처럼 행세한다.
쫓아내지 않으면 영원히, 아주 오래 머물 것이다.
걱정이 불안을 낳고 불안은 부정을, 부정은 고통을 부른다.
그렇게 악순환이 시작된다.
하지만, 우리는 선택할 수 있다.
빛나는 기대감으로 오늘을 채울 수 있다.
기대는 마음에 긍정을 피우고,
그 긍정은 행복이라는 꽃을 피운다.
볕이 드는 집안엔
자연스럽게 좋은 생각이 들고, 좋은 일이 찾아온다.
그곳엔 꽃들이 피고, 나비들이 춤춘다.
감정도, 생각도,우리는 선택할 수 있다.
"행복은 이미 있는 것을 인식하는 데서 시작된다."
– 틱낫한 (Thich Nhat Hanh)
오늘도,
긍정 파워 ON
불안아, 오늘은
너 말고 행복 차례야.
꾸준함이 나를 성장시킨다
-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