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수도 있지, 그 마음 하나로 가벼워지다.
인생은 예상치 못한 일들이 연속이다.
하루하루가 어찌될지 모르겠지만, 그럴 수도 있지라는 마음을 품고 있다면
무엇이든 다르게 느껴진다. 우리가 힘들고 괴로워할 때,
‘그럴 수도 있지’라는 단순한 말이 전혀 다른 시각을 열어준다.
어떤 일이 일어나도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게 되는 마법처럼,
삶을 좀 더 가볍게, 좀 더 여유롭게 만든다.
자꾸만 불평하고, 스트레스에 휘둘리며 살게 된다면 결국 그 무게는 '나'에게만 쌓인다.
화가 나거나 답답할 일이 있을 때마다 ‘그럴 수도 있지’라는 말을 되새기면
마음의 짐을 조금씩 덜어낼 수 있다. 예를 들어, 길에서 사람 과 부딪혔을 때,
사과없는 그 사람의 무례함에 화를 낼 수도 있지만, ‘그럴 수도 있지’라고 생각하며
마음을 가라앉히면 그만큼 덜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운전을 할때도 마찬가지 이다. 급하게 끼어들면
'그럴 수도 있지' 라며 평정심 을 유지한다.
이 단어 하나가 왜 이렇게 중요한지 생각해 보자.
그럴 수도 있지, 정말 그럴 수도 있으니까. 큰 일도 작은 일도,
이 세상엔 예측할 수 없는 많은 일이 일어난다.
"어떤 일이 잘 풀리지 않아도, 자기 자신에게 친절을 베풀고 인내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결국 모든 일이 지나갑니다."
– 오프라 윈프리 (Oprah Winfrey)
그러니 마음을 놓고, 천천히 한 걸음씩 걸어가면 된다.
괜찮다, 그럴 수도 있지. 작거나 크거나 어떤 일도 지나가면,
결국 또 다른 새로운 시작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그럼, 매일 매일을 ‘그럴 수도 있지’라는 마음으로 살아보자.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모두 그럴 수도 있지!
꾸준함이 나를 성장시킨다.
-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