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같은 24시간을 가졌습니다.
무언가를 하려고 할 때,
우리는 종종 이렇게 말하죠.
"시간이 부족해요. 시간이 없어요."
하지만, 이건 핑계일까요?
맞습니다. 핑계입니다.
우리는 모두 같은 24시간을 가졌습니다.
지금도 1분 1초가 흘러가고 있죠.
그런데 정말로 단 10분도 나를 위해
쓸 시간이 없었을까요?
아니면, 그냥 편하게 누워서 영상을
보는 시간을 선택한 걸까요?
1분 1초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단 10분도 나를 위한 일을
생각할 행동할 시간이 진짜 없었나요?
아님, 나 편하려고 누워서 수많은
영상을 볼 시간만 선택했던 걸까요,
할 수 있는 시간이 없는 게 아니라,
우리가 선택한 시간이 있을 뿐입니다.
누워서 편안하게 도파민을 충전하는 거죠.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으면서,
더 나은 사람이 될 거라는 착각을 하면서 말이에요.
이런 식으로 시간을 흘려보내고
나면 후회가 찾아옵니다.
"그때 조금이라도 해볼 걸"이라는 생각,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거예요.
그런데도 같은 패턴을 반복하죠.
왜냐하면 편하기 때문입니다.
당장 눈앞의 편안함이,
더 나은 나를 만드는 노력보다
달콤하게 느껴지니까요.
시간은 우리에게 공평하게 주어지지만,
그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집니다.
무언가를 이루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아주 작은 시간이라도
나를 위해 투자해야 합니다.
단 10분, 단 5분이라도 좋습니다.
무언가를 배우고, 움직이고,
기록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작은 행동이 모이면 습관이 되고,
그 습관이 결국 나를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줄 겁니다.
오늘도 바쁘다는 이유로 미루고 있나요?
그렇다면 한 번 물어보세요.
지금 내가 보내는 이 시간,
정말 가치 있게 쓰고 있는 걸까?
그리고 나 자신에게 다시 물어보세요.
나는 정말로 내 꿈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걸까?
아니면, 그냥 편한 길을 선택하고 있는 걸까?
꾸준함이 나를 성장시킨다
-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