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름은

by 글림

나의 네이밍은 글림이다.

그림도 글쓰기도 좋아하는 나는 표현하고 싶은 생각들을 제일 정확하게 나타낼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해서 글림이라 지었다.


사진 또한 놓칠 수 있는 찰나의 순간들을 찍고 나의 감정을 글과 함께 표현한다.

사진도 그림이고 그림도 사진이 될 수 있기에

나는 표현하고 생각한다 그리고 표출한다.


누군가에게 공감이 되기를 힘과 작은 위로가 되어주길 바라는 마음에

시작하게 된 글과 표현의 공간이다.


어떤 사람의 모습을 보면 내 모습이 보일 때가 있다

나의 과거의 후회가 보인다


그럴수록 나를 더 가다듬고 올바른 사람이 되도록 길을 제대로 걸으려고 한다

또 어떠한 배경을 자세히 관찰하다 보면 지나 칠 수 있었던 작은 행복을 발견하기도 한다

모든 감정이 나를 만들기에 디테일한 하나하나 자세히 풀어보고 싶다


어쩌면 모든 감정과 생각은 한 인간을 나타내는 거니까

바로 나라는 사람을 알아가는 게

인생이지 않을까


우리 모두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가야 하지 않을까

하고 싶은 게 없는 꿈이 없는 삶은

너무 허망하지 않을까


찾아야 한다 내 꿈이 무엇인지 내가 원 하는 게 무엇인지

작은 것부터 건드려보고 뻗어가고 잡아가고 끊어도 보고 당겨도 봐야 한다

모든 경험이 나를 성장시킨다


아무것도 하지않은건 행동하지 않는건

나를 무기력하게 만드는거이기에

찾아야한다 무엇이라도

하나씩 내가 생각해보지 못한것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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