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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씨씨s
What Mr. Heo Sees : 일상, 글, 영화, 책, 와인 등에 담긴 이야기와 삶 그리고 사유와 감상을 들여다보는 어느 허씨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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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남식
1n년차 공무원. 충주시에서 B급 홍보를 개척했고,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여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지금은 국가직 공무원, 삼남매 육아, 본인 암 치료 등 에피소드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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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톤
전공자는 아니지만 영화를 만들고, 글을 씁니다. 지금까지 묵묵히 버티며 살아낸 그 시간들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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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car Jung
안녕하세요. 정창헌 작가입니다. 50대 중반의 남자이자 일반인 아마추어 작가로, 삶과 관계, 존재에 대한 철학적 시선을 가진 서정적인 에세이를 꾸준히 집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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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앤큐
써앤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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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원
'글짓는 말동무'를 꿈꾸는 '남원에 사는 남원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가볍게 읽고, 깊게 생각하는 '딱 10문장’ 감성에세이를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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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딧불이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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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BIway
글을 쓰면서 자기 주도권이 시작되고 책을 쓰면서 자기 전성기가 시작됩니다. 간명한 글쓰기로 자기를 표현하고 반전이 있는 책쓰기로 자기를 주장할 수 있게끔 차근차근 가이드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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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
그림책을 읽고 글을 쓰는 평화로운 시간이 늘어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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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지으니
<평생 엄마로만 살 뻔했다>를 쓰고 두 번째 책은 쓰는 사람의 향유를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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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 수달이
내향인을 응원합니다. 내향인 흥해라 힘내라 파이팅~!! (이미지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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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틈
삶의 틈 마다 온기 나는 글을 한 그릇 짓습니다. 그 따뜻한 온기를 정겹게 나눠 먹기 위해 라디오에서 소리로 밥을 짓고 일상에서는 손으로 글을 짓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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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OM
20살부터 겪은 사고와 경험 그안에서 쓰러지고 일어서며 나온 나의 심정이 모여 과거의 나와 지금의 내가 써 내려 갑니다. '죽음'보다 '삶 자체'가 두려웠던 나와 그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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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
"나를 찾기 위해 잠시 머물렀다가, 자기 삶을 향해 다시 나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배움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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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로나
초등 교사 그만두고, 7년 째 파이어족으로 살고 있는 욜로나입니다. 지금은 제주에서 살고 있어요. 가슴 뛰는 삶을 살고 싶은 분들께 용기와 응원을 전하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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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 매일의 일상에서 접하는 생활 속의 trend, issue, lifestyle 그리고 소소한 일상을 세상과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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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무하
요즘 유행하는 숏폼처럼 짧고 간결한 글들로 소통하고 싶습니다.(소설도 가끔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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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오롯이
'그냥'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우리는 여러 말과 행동에 별별 이유를 찾곤 하지만, 살아가고 행동하는 건 사실 '그냥'일 때가 많습니다. 그 본능적 진심으로 글을 '그냥'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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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계의 이난나
심리상담하며 살아갑니다. 마음에 딱 떨어지는 위로, 꼭 듣고 싶은 말을 말없이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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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새달 이레
저는 하루가 끝날 즈음, 늘 스스로를 잃고, 그리움 속에서 이야기를 찾습니다. 내면의 감정들은 상처처럼 다가오지만, 그 상처를 품고 살아갑니다. 세상의 어둠 속에서 빛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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