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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범
몸과 맘과 삶을 중심으로 읽고 씁니다.다정함과 꾸준함과 섬세함을 좋아합니다.매일 제대로 일희일비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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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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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아저씨
바보아저씨의 경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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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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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A
왜 같은 환경에서도 다른 선택을 하는 사람이 만들어질까? 한 사회 구성원끼리 이다지도 말이 통하지 않는건 왜일까?를 자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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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람
언제나 음악을 그리워하는 사람. 네이버 바이브에서 콘텐츠, 서비스 기획자로 오랜 기간 일했다. 이태원에 자주 출몰하며 종종 디제이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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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히유영
글을 쓰고 영상을 제작합니다. 다른 속도의 삶을 추구합니다. 나답게 살아가는 방법일 테니까요. 오늘, 나로 살아간다는 의미를 고민합니다. '나'들과 유유히 유영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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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구십칠
개복치 남편. 나태한 광고기획자. 저작권이 있는 삶을 욕망하는 작가지망생. <욕망하는 기획자와 보이지 않는 고릴라> 8월 2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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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mer
전 세계를 놀러다니고 싶은 해외 마케터입니다. 브런치 이름인 Grandmer (그랑메흐)는 프랑스어로 큰 바다라는 뜻입니다. 큰바다처럼 다양하고 많은 정보를 담아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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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aint heavy
장애학생을 가르치는 특수교사이자 지적장애 남동생을 둔 누나. 무겁지만 무겁지 않은 그런 존재와 이야기, 저의 삶을 글로 나누고자 합니다. 도서 <평범한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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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사진 찍는 에세이스트. 영화와 얽혀있는 모든 것들을 붙잡고 싶은 휴우먼. 찍고 쓰고 만드는 것에 집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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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은
투자와 글쓰기, 둘 다 재미있어야 하잖아요. 주식을 공부하다가 아이들과 논술 수업을 시작했고, 지금은 모두에게 경제와 글을 쉽게 전하고 싶은 작가, 민지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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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
아쉽게도 아들 하나, 다행히도 아내 한 분. 아내와 아들의 옹골찬 응원을 밑천으로 옴팡지게 재미난 일상다반사를 그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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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양
상큼 발랄한 오렌지양이 가족을 통해 배운 '인생의 단맛과 쓴맛'을 함께 이야기하며 공감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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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진
대구 취향 커뮤니티 '나를위함' 대표입니다. 지은 책은 『운동의 참맛』,『우리 각자 1인분의 시간』, 『보내지 않을 편지』, 『내 삶의 쉼표 1, 2』(공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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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은
커피 회사에서 마케팅을 합니다. 회사를 탈출하면 방탈출을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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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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