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개국에서 발견 세계'명상'의 시조 환웅

세계 최초의 명상교육

by 윤옥환

한반도의 아들의 한 명으로서 진실을 말하노라!

사랑하는 그대를 만나러 가는 떨리는 마음이다.

달과 별을 사모하는 늑대 소년의 심정이기도 하다.


고조선의 고대 지식의 지평을 새로 열고 싶다고 감히 말하고 싶다.


귀 있는 자연과 만물은 들을 것이다.

이 글을 옮기기 전에 이미 마음은 기쁨으로 충만하였다.

통찰력의 승리요!

오랜 고독과 명상의 값진 성과이기도 하다.


1만 년의 비밀이 드디어 빛을 보게 되었다.

1만 년 어둠 속에 숨겨져 있던 우리 조상의 위대함을 드디어 발견하였다.


이제 민족 역사의 새로운 장이 열리려 한다!

시베리아에서 백두산에 이르는 광활했던 민족의 활동 영역.


민족을 재발견하고 이를 혼신으로 계승하여 후대에 전하기를 거듭 당부하고 싶다.

이는 그동안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던 새로운 발굴이며 피땀 흘린 정진의 보상이다.


'물질을 잃는 것은 많은 것을 잃는 것이나, 정신 뿌리를 잃는 것은 모든 것을 잃는 것이다'

이집트를 보라!

아일랜드를 보라!

티베트를 보라!

고대 민족이 사라졌다.

고유 정신이 지워졌다.

고유 언어가 묻혀 버렸다.


이러한 새로운 지적 발견은 민족의 자랑스러운 유산으로 자손만대에 등불이 될 것이다.

참으로 감동적이며 놀라지 않을 수 없는 민족 유산 발굴의 쾌거라 하겠다.


아이들의 눈과 귀로 보는 세상은 모든 것이 신비롭고 경이롭다.

'상상'과 여러 학문을 동원하며 '연구'하기를 전념으로 하는 사람은 별처럼 아름답다.

지식과 상상은 과거 조상들의 문화, 정치, 경제, 교육 등을 엿보는 능력을 갖추는 놀라운 도구이다.


인간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자신과의 경쟁이다.

껍데기는 버려라!

'서양 정신'과 '동양정신'의 경쟁이다!


자신과 타인과의 경쟁이다!

'정신'과 '물질'의 투쟁이다!

'점령'과 '피점령'의 투쟁이다!

'지배'와 '노예'의 투쟁이다!


자신과의 투쟁, 타인과의 건전한 투쟁을 통하여 우수한 수확을 거둘 수 있는 것이다.

여기 그동안 간과하였던 1만 년 전 민족의 뿌리를 다시 조명하도록 하려 한다.

자칫 영원히 묻혀 버릴 뻔했던 지식의 '엘도라도'를 열어 본다.


자신 있게 고민을 털어놓는다.

멀리 혼자 떠났던 사람은 민족의 혼을 찾게 된다.

집 없이 고생한 자에게는 외양간도 궁전이다.

여기 수만 톤의 금괴의 값어치를 내놓는다.


시베리아에서 마라도에 이르는 모든 산천의 생명들과 함께 축하의 연회를 열고 싶다.


1만 년 전 그 찬란했던 새벽하늘이 보이지 않는가?

그 오염되지 않은 청정한 새벽의 바람소리와 공기 냄새가 느껴지지 않는가?

어둠 속에서 들려오는 온갖 곤충들과 풀벌레들의 소리.

놀랍도록 투명하고 신선한 자연의 공기가 우리 조상들의 코를 타고 폐를 돌아 난다.


새벽에 새들이 떼를 지어 세차게 날면서 노래를 한다.

고조선의 새벽은 밤바다처럼 고요하다.


수탉들은 경쟁적으로 태양의 도래를 소리 높여 외쳐대는 나팔수다.

수탉들은 매일 유전자의 지시대로 충실하게 따른다.


듣는 생명들을 위하여는 수탉이 외치고, 듣지 못하는 자연에서는 아침 꽃들이 활짝 기상을 알린다.

태양이 오는 새벽에는 수탉과 닭들이 홰를 치며 달린다.


새날을 춤으로 맞이한다.

새날을 노래한다.


새 생명을 환영한다.

암탉이 알을 낳아도 힘차게 외치며 알린다.


거대한 태양이 동편으로 거침없이 달려오는 새벽이다.


동틀 무렵이면 마을의 나무에서 까치들의 울음소리가 요란하다.


들판에서는 닭, 말, 소, 양과 염소들이 뛰놀며 장난을 치는 장면들이 있다.


지금은 결코 상상할 수 없는 천연 그대로의 청정한 개울물과 샘솟는 샘들이 풍부하다.


새벽 사냥과 채집을 하러 일찍 나섰던 장정들이 각종 먹을 것을 들고 돌아온다.

아이들의 노는 소리, 아가들의 우는 소리가 새벽마다 들려오는 마을이 있다.


아이들은 아버지가 새벽 사냥에서 잡아 들고 온 각종의 새와 짐승 그리고 열매들이 반갑다.


아낙네들은 마당에서 불을 지피고 아침을 준비하느라 부산하다.


마당이나 방이 따로 없다.

방이나 부엌이라는 구분이 없다.

그날그날 일기에 따라 위치가 바뀐다.


화장실이 따로 있는 것도 아니다.

아이들이나 어른이나 노천이나 들판에서 볼일을 본다.


사람의 용변은 개나 닭들이 앞을 다투어 먹어 치운다.


옷이라는 것이 없다!

겨울을 제외하고 알몸이나 걸치지 않은 나체가 자연스럽다.

털이 달린 짐승의 가죽은 최고의 옷감이다!

모두가 맨발이다!


즐거운 아침을 먹는 시간이다.


음식을 조금씩 떼어내 조상에 대한 예의를 먼저 갖춘다.

집안의 가장 연장자께 음식을 봉양한다.

어른과 아이들 사이 먹는 예의가 있다.


엄마는 아이들 젖 주면서 식구들이 먼저 먹도록 돕는다.

만든 음식은 친척간이나 친구사이 서로 나누어 주고받기도 한다.


미처 먹을 음식이 없는 집에는 십시일반 서로 나누어 돕는다.


아버지와 할아버지는 일생동안 머리털과 수염을 자르지 않고 산발하도록 버려둔다.

간혹 말을 탄 장정들이 어디론가 달려 나가기도 하고 급하게 돌아오는 모습도 보인다.

맨발로 말을 타고 광야를 달리는 청장년들이 있다.


긴 머리와 긴 수염을 휘날리며 말을 타는 조상들 모습들이 역력히 보인다.

모두가 환인과 환웅의 자손들이다.


하늘을 숭배하고 자연을 경외하는 자들이다.

이들을 지도하고 이끄는 지도자가 있었다.

환인과 환웅은 눈이 세 개 달린 지존자라!


환인과 환웅은 '천왕'이다.

천왕이란 다름 아닌 '신인'을 이른다.


'천왕'은 신인이기도 하다.

천왕은 하늘의 운행을 읽으며 주관하였으며, 인류 사회의 가치와 규범을 주재하였다.

환인은 천지를 왕래하였으며,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는 능력을 지녔다.

환인은 사람들이 듣지 못하는 것들을 보며, 이해하지 못하는 요술을 행하였다.

환인과 환웅은 명상을 통하여 우주의 운행과 교신하였다.


환인과 환웅은 명상의 '시조'였다.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는 일을 펼치기 위하여 교육을 힘써 펼쳤다.


환인과 환웅의 최대 주안점은 교육문제였다.

무지함을 일깨우는 일을 통하여 '홍익인간'의 주체가 된다.

교육은 나이의 많고 적음을 가리지 않았다.


아이들과 어른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은 주로 나무들 밑이나 강가에서 이루어졌다.

때로는 수렵이나 사냥을 겸한 특수 산상 교육도 이루어졌다.


교육의 내용에는 하늘에 지내는 제사, 천문, 도덕, 전투, 농사, 목축 등이 있을 수 있다고 할 수 있다.

고대에서 이토록 앞선 교육 문명은 그 유래를 찾아보기 힘들다.

이러한 교육들 중에 가장 독특한 과정을 발견하였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명상' 교육이다.

이것은 세계 인류사에서 시대적으로 가장 앞선 명상교육이라 할 수 있겠다.


금식이나 다이어트가 곁들여진다.

음식은 일절 금지된다.

단, 마늘과 쑥만 주어진다.

굴속에서 100일간의 코스로 이루어지는 연례 교육과정이라 하겠다.



당시의 생활상으로 미루어 성년기로 넘어가는 단계에서 행하여진 것이라 여겨진다.

만일 성인식이 존재하였다면, 성인식의 일환으로 명상이 주어졌을 것이다.


지적으로 영적으로 성숙한 단계에 이르기 위한 통과의 과정이라 할 수 있다.

100일간의 어둠 속에서의 명상 과정은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쉽지 않은 과정이다.


1백 일간의 명상을 성공적으로 마친 남녀는 정식으로 성년의 대접을 받는 것이다.


남자반과 여자반으로 나누어 각자 다른 동굴에서 명상 수업을 받았다.


남자들은 '호랑이 그룹' 여자들은 '웅녀 그룹'으로 불리어졌다.

혹은 '호돌이 그룹', '웅순이 그룹'으로 불리어졌을 수 있다.


동굴에서의 명상을 받으러 가기 전날은 가족들이 모여 격려하는 연회를 열었을 것이다.

명상을 받으러 동굴에 들어가야 하는 청소년들은 가족과의 작별을 감내하여야 하였다.


오늘날로 치면 군부대나 훈련소에 입영하기 전의 그런 심정과 유사할 수도 있다.

명상을 받을 청소년들은 각자 준비한 쑥과 마늘을 들고 일정 장소에 모였을 것이다.


그리고 가족과 친지들의 격려를 받으면서 동굴을 향하였을 것이다.


'야만인'에서 '개화인'으로 거듭나는 과정이다.

이것은 설화가 아니다.

실제 상황이다.

놀라운 조상들의 잊혀졌던 우리 민족의 값진 유산이다.


이런 발견을 통하여 자손들은 조상들에 대한 경의와 존경심을 다시금 되살리게 될 것이다.


100일간의 명상을 통하여 올챙이가 개구리로 바뀌듯이 사람이 완전 탈바꿈을 하는 것이다.

야만의 '허물'을 벗어 버리고 높은 경지에 이른 '인격자' 내지는 '홍익인간'의 주체가 되는 것이다.


명상생활 이전의 철없던 아이들, 개구쟁이 아이들이 완전히 변하여 돌아오는 것이다.


'학생'의 신분 '청소년'의 신분에서 '선생'의 신분' '어른'의 신분으로 거듭나는 것이다.


어둡던 마음을 벗어 버리고 '광명'의 열린 눈으로 세상을 인지하고 자신을 재발견하는 것이다.

평범하게 지내던 청년에서 새로운 '깨달음'의 경지를 체험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환인과 환웅의 시기에는 많은 사람들이 숲이나 산에서 명상가로 살았을 것이다.

100간의 명상 과정을 마치고 부족함을 느낀 사람들은 더욱 '명상'에 매진하였을 것이다.

높은 명상의 단계에 이른 사람은 '대 어른'이나 '도사'의 호칭을 받았을 것이다.


'대 어른'이나 '도사'의 호칭을 얻은 자는 사회의 존경을 받는 특수한 신분을 향유하였을 것이다.

'촌장'이나 '부족장'이 되기도 하였을 것이다.


숲이나 자연 속에는 사람의 영력을 자라게 하는 신비로운 파동과 입자들이 있다.

명상을 통하여 천지에 존재하고 있는 '기'와 '강력한 '에너지'를 체내로 받아들이게 된다.


사람들이 모이면 더욱 강력한 '기'가 발생하듯이 자연계도 마찬가지이다.


나무나 초목이 많은 곳, 깊은 산, 넓은 들판 등에는 남다른 생명의 기운을 받을 수 있다.

자연 속에서 명상 과정을 수련할수록 더욱 빨리 높은 경지에 이르는 것이다.


놀라운 인간과 자연의 협연!

빙하기 이후의 새로운 생태계의 태동기!

놀라운 기운과 바람!


오염 없는 각종 천연 과일과 열매들!

오늘날보다 더 가까이 움직이던 하늘의 달!


오늘날보다 더욱 웅장하고 커다란 하늘의 달!

'달'이 전해오는 놀라운 영력!

밤마다 열리는 은하수와 별들의 마그네틱!

전깃불 없는 순수 자연의 빛!

통찰력과 신통력 극대화!


'명상'의 효과 발견!

'명상'의 효과는 드라마틱!

'제3의 눈'이 열린 환인과 환웅!

제3의 눈에서 '삼족오'는 빛으로 나네!


눈을 감아도 전 세계를 보는 능력!

보지 않고도 보는 능력!


최초의 금식과 다이어트 보급!

무병장수 터득!

죽어서도 죽지 않는 '영생'개념!

고도의 복식 호흡법!


자연과 노래하고 춤을 추니, 포악한 야생동물들마저 순종하네!


환인 환웅 조상님들은 별천지 같은 생활을 하였다.

명상을 통하여 시간과 공간의 장벽을 넘나들었다.


환인과 환웅의 인류 최초의 '명상'교육을 제시한 것이다.

명상을 통한 '인간 개조' '인성 개조'로 세상을 밝힌 것이다.

명상을 통하여 호랑이같이 용맹하나, 무지한 남자를 새로운 인간으로 거듭나게 한 것이다.


명상을 통하여, 곰같이 미련한 여인을 지혜로운 인간으로 변화시킨 것이다.

명상은 힘들지만 '홍익인간'의 주역들로 성장케 하는 필수 과정이기도 하다.


이러한 우리 고조선의 놀라운 명상 이야기는 중국의 각계각층으로 흘러들었다.

중국 학자들 사이에는 대를 이어 회자되었을 것이다.

중국의 역사나 문학가들에게 심대한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환인 환웅 이야기가 중국의 '서유기' 등을 저술한 근거로 작용했을 가능성도 엿볼 수 있다.


나아가 도가나 노장사상 등을 여는 단서가 되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하겠다.

5천 년이 넘게 흐르는 동안, 단순히 설화 속의 이야기로만 여겨 자세히 눈여겨보지 않았던 것이다.


그 옛날 웅대하고 장엄했던 소중한 유산의 가치를 모르고 살아온 것이라 하겠다.

'온고이지신'

우리 우수했던 고대의 '명상' 유산을 가꾸어 발전시켜야겠다.


이는 대한민국의 자손만이 아니라

세계의 교육 공영에 크게 이바지하게 될 것이라 믿어 확신하는 일이기도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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