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모임에서 이 문장이 발표가 되었다고 기억한다. 짧은 문장을 곰곰이 되 생각하였다. 나는 굳이 두 가지 중 하나를 실천 덕목으로 선택하라고 하면 밥 안 얻어 먹기는 쉬우나 욕 안 얻어 먹기는 어렵다고 생각한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임금님 욕도 한다'
오죽했으면 이러한 이야기가 내려 오고 있을까? 뒷 담화는 누구도 피해 갈 수 없는 것이다. 늘 우리는 욕을 먹고 성장한다.
'꿈이 현실로'
욕 안 얻어 먹고 살고 싶어 하는 꿈과 희망을 가지는 것이며 그렇게 조심스럽게 항상 깨어 행동 하고 자는 노력이 필요 할 뿐이다.
'누구나 나와 같나' 이런 말도 있다. 그렇다. 100% 나와 같은 사람은 존재 하지 않는다. 그래서 욕을 먹을 수 밖에 없다.
욕 먹는 것은 당연한 일이며 두려워 할 이유는 없다. 또한 생활 덕목으로 살 이유는 더 더욱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