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군산서흥중 1학년 학생들의 이야기- 내 인생의 BGM
노래제목: 우리의 꿈
작곡가 / 작사가: 작곡: 박요한 작사:이원희
가수:코요테
노래 링크 주소: https://youtu.be/XSoP2KZRVNQ?si=HpDosKme5ZCDURF1
지금보다 더 어린 시절 꿈에 대한 방향성을 잡지 못하고 혼란스러운 마음 속에서 우연히 이 노래를 들었다. 처음으로 이 노래를 들을 때 저는 ‘이 세상을 다 준다는 매혹적인 얘기’라는 가사를 듣고 꿈에 대한 희망을 느꼈다.
제가 초등학교 3학년 때 꿈은 '변호사'였다. 어린 시절 저는 변호사란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을 했다. 저는 그 당시 평범한 학생이라 노력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어 열심히 노력하였다. 그러나 그 당시 중학교 1학년의 문제를 푸는 친구를 보고 갑자기 ‘내가 왜 공부를 하는지 왜 노력하는지를 모르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때부터 이상하게도 나는 모든 일이 하기 싫어지기 시작하여 하기 싫다는 생각에 아무 것도 안 하려고 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 친구가 나이에 맞지 않게 훨씬 어려운 수학문제를 풀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 알 것도 같지만 이상하게도 그 당시 나는 그 모습이 마치 내 노력이 부정당한 것 같다고 느꼈다.
그 이후 나는 초등학교 3학년 때 꿈을 잃어버리고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서 아무것도 못하고 어영부영 넘어가며 시간을 보냈다. 그 도중 이 노래를 듣고 나의 대한 꿈에 대한 새로운 꿈과 희망을 느꼈습니다. 이 노래는 저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준 저의 영웅과도 같은 노래이다.
이 노래는 어린 시절 나의 꿈에 대한 특별한 조언을 해주었다고 생각한다. ‘세상은 꿈을 꾸는 자의 것’이라는 가사를 듣고 꿈이란 것은 정답이 존재하지 않는 것 같다는 마음이 들었다. 특히 기억에 남는 가사를 소개한다.
“이 세상을 다 준다는 매혹적인 얘기
내개 꿈을 심어주어
말도 안 돼 고개 저어도
내 안의 나 나를 보고
세상을 꿈을 꾸는 자의 것이라고”
이 글의 글쓴이는 그저 게임과 노동을 좋아하는 평범하고 평범한 중학생이다. 꿈이 많아서 열심히 노력하며 즐기는 학생이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