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의 상실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요한일서 4:18-19)
죽음, 실패, 고독...
가장 근원적인 두려움은 무엇일까?
많은 사람들이 더 큰 두려움을 피하려 죽음을 선택한다. 분명 죽음보다 더 큰 두려움이 있다. 이것들 모두 파생된 두려움이다.
인간은 누구나 의미 있는 존재이길 원한다. 자기를 증명하고 확인하려 한다.
가장 근원적인 공포는 사랑받지 못한 채 소멸될 수 있다는 두려움이다. 그러므로 사랑은 모든 두려움과 공포를 몰아내는 빛이 된다.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면 어떤 두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
십자가와 부활 -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의 완성. 이 믿음으로 세상을 넉넉히 이긴다.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로마서 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