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료하게 말할 수 없다면,
명확하게 이해한 것이 아니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일을 하다 보면
쉬운 말을 어렵게 설명하는 사람이 있고,
어려운 말을 쉽게 풀어내는 사람이 있다.
전자는
스스로 확신이 없으니 말이 길어진다.
반면 후자는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어
핵심만 짚어 말한다.
그래서 말은 짧고 명확하다.
이것은 일뿐만 아니라
대화에서도 마찬가지다.
자신이 없을수록 말은 길어지고,
해명은 늘 장황하다.
아무리 좋은 말이라도
길어지면 힘을 잃는다.
듣는 사람은 점점 집중을 놓게 된다.
말의 목적은 전달이다.
짧고 명료하게 말하는 연습을 해보자.
그 한 문장이
때로는 가장 깊게,
상대의 마음에 꽂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