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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
어둠이 날 덮쳤을 때, 딱 하루만 더 살아보기로 했다. 다리가 후들거려도 용기내어 가봤기에 볼 수 있는 새 날을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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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글인
두 딸을 키우며 제 2의 사춘기 같은 40대, 사십춘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독서와 글쓰기, 뜨개와 수영 등 뒤늦게 나를 바로 서게 해주는 이것들을 따라가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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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난 이작가
희곡과 뮤지컬을 쓰는 소문난 이작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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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애
간호사였던 삶을 아직도 못 내려놓고 종종 일하던 꿈을 꿉니다. 이제는 펜 대 양 끝에 육아와 글을 올려두고 균형을 잡는 다둥이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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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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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테일
새책 나왔습니다 #귀여운거그려서20년살아남았습니다 만화를 그리고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13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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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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