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관광단과 노르만디로 가게되었다. 잘 아시다싶이 노르만디는 2차대전당시 연합군이 프랑스를 해방시키기 위해서 연합군이 상륙작전을 전개하였든 유명한 곳이다. 이것을 "The Longist Day"라는 영화로도 만들어 졌다. 그래서 나는 대단한 기대도 하였다. 그러나 노르만디는 어촌에 불과한 곳이었다. 이곳이 유명세를 탄것은 순전히 노르만디 상륙작전으로 2차대전을 종식시키는 상륙작전이었기 때문이다.
노르만디 관광은 가이드가 나에게 노르만디를 모르리라 생각해서인 Atlantic Ocean 간다고 말해준다. 아마도 노르만디를 모르까 봐서 친절을 베풀어 준다. 노르만디의 중심가는 시장통이다. 고풍스러운 건물이 눈에 띄기도한다. 역시 시장이고 유명세가 있는 노르만디 상륙작전 때문에 외국 관광객으로 북적된다. 여기서 갑문을 여닫는 문이 조금은 재미 있어보였다. 여기서는 갑문이 원을 그리듯이 물막이 역할을 하고 있어서 재미가 있었다. 바다가 바닷물이 출렁되는 데 2차대전당시의 군인들이 저물결을 헤치고 육지에 올라오는 모습이 어땠을까을 생각해본다. 지금도 그때도 바닷물은 출렁이고 있다.
파리의 뽕삐두센터에서 에스켈리이터를 타고 올라가는 데 중간쯤에서 가이드가 나에게 손잡이에서 게기판을 보라는 데 사람의 숫자가 올라갈 때마다 숫자가 5.6,7로 된는 것이 우리 상식인데 여기는 숫자가 거꾸로 7, 6, 5로 된다. 역시 프링스다운 아이디로 관광객을 모으는데 방법이다. 저녁 식사는 뽕피두센터의 지하에서 불고기로 하였는 데 우리는 언제나 미디움으로 하였다. 오페라 하우스를 관광하고 12시까지 돌계단에 모이라고 가이드가 말해서 우리는 서울로 오는 비행기를 확인하러 대한항공 파리지사로 갔는 데 일을 마치고 서둘러 오페라하우스로 오는 데 조금시간이 오바하였다. 돌계단에 오니 가이드가 우리를 찾으러 깃발을 들고 뛰어 다니고 있었다. 가이드로서는 우리부부를 잊어버리면 큰일이 아닌가.
뽕피두센터로 갔는 데 건물이 하얀 천같은 것으로 되어 있다. 처음에 나는 아마 건물을 짓는 중으로 알았다. 그리고 이런 식으로 지은 휴양처가 있다. 처음에 우리는 저것도 건물을 짓다 만 건축물로 생각한 적이 있다.
파리 시내에서 몽마르뜨 언덕으로 올라가는 데 파리의 상가 양쪽에 인도 길옆에 물이 철철 흐르고 있다. 웬 물이 이렇게 흐르는가 의아했다. 처음에는 아마 하수물처럼 물을 흘려보내는 것으로 생각햇다. 사실은 그것은 파리시내의 오염된 여러 먼지나 공기를 정화하기 윈한 것이라고 해서 역시 프랑스다운 발상이 아닌가 생각되었다. 몽마르트언덕을 오르기 위해서 밑에서 올라가는 데 상당히 가파르다. 에스켈맄터도 있어서 우리는 에스켈리터를 타고 올라가려고 했는 데 가이드가 안된다고 한다. 젊으니까 돌계단으로 올라가라는 것이다. 우리 일행의 노인은 에스케리터를 올라가라고 한다. 우리는 올라가서 성당안에 들어갔다 큰 성당이어서 사람이 꽉차 있고 마침 예배시간이어서 혼잡스러웠다.그 유명한 몬마르트언덕에 들어 섰다. 길양옆에 화가들이 죽 늘어서서 그림도 그리고 또 관광객들의 주문에 초상화도 그려주고 있다. 생각했든 것보다 몽마르트의 거리는 크지 않았다. 그러나 여기서 미래의 꿈을 그리면서 세계적 화가로 발돋움하려는 사람들의 열정을 상상해본다. 이거리에서 유명한 화기들도 처음에는 이처럼 보잘것 없는 지나가는 사람들의 초상화를 그리거나 호객 행위를 하면서 생계를 유지하였다는 것을 상상하니 인간의 뼈저린 삶이 그 당시에도 치열 했을 것이라 생각하니 내마음도 괸히 슬퍼지는 기분이다. 우리집 안사람은 거기서 초상화 한 장이라도 그려가지고 왔드라면 하고 지금도 후회를 한다. 언제 다시 우리가 이 몽마르트언덕에 오겠는가. 나도 가끔 후회가 되는 대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