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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니블렌더
조화로움을 추구하는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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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언
사랑의교회 국제제자훈련원에서 13년간 사역했고, 현재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서 다움교회를 개척하여 섬기고 있는 양승언 목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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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산진달래
엄마의 품 같은 섬마을, 자연이 주는 치유와 회복의 시간을 나누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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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사이
교회사이 ChurchShy는 서로를 살고 사이를 걷고 틈과 여백이 있어 좋은, 더불어 살고 함께 노는(遊) 풍경이 있는 교회와 예배를 상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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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 디자이너
창조성과 놀다. 전직 20년차 패션 소재디자이너 vs 결대로사니즘. 세상을 바꿔가는 섬세한 삶의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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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
유니타스브랜드 시즌1, 좋은 브랜드는 좋은 생태계다. 유니타스브랜드 시즌2, 지속가능한 생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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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a
꾸밈없는 자연과 진한 커피, 사진찍기, 독서와 글쓰기 그리고 아이들을 사랑합니다. 이타적인 삶 중심에서 스스로를 보듬고 사랑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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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다음 세대 교육에 대한 마음을 나누고 싶습니다. 아시안하이웨이를 따라 일본 중국 인도 터키 등 수 많은 나라들을 다니며 담은 하나님의 마음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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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길벗 라종렬
평화의길벗 라종렬의 <쉴만한 물가>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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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시
감사일기, 미니멀,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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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민
육아와 아빠 그리고 남편 놓칠수 없는 단어들을 쓰는 사람입니다. 써내려간 글로 살아가길 원하고, 살아가는 이야기를 글로 담아내길 원하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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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달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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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음
16년차 두 아이 워킹맘, 18년차 변리사, 늦깎이로 심리상담 대학원 박사 과정 진학, 나만의 브랜드로 연구 및 사업 구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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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
읽고, 쓰며 소통합니다. 작은 성취로 나아갑니다. 모티베이터를 실천합니다. 사람, 사랑 그리고 임마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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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은 쉽니다
We live with an unbearable guilt that no redemption can save. 하지만 모든 가치 있는 일에 그 정도의 노력은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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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hine
새벽 5시, 말씀을 모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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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의 마법 새로운 관점과 해법
'마술인듯 아닌듯' 익숙하고 평범해 보이는 것들을 특별하고 비범한 시각으로 바라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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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농
대학에서 경제학과 철학을 공부했습니다. 낮에는 직장 일을, 저녁엔 아내와 시간을 보내고 새벽에는 글을 씁니다. 기독교 신앙에세이집 <잔인한 사월, 묵상하다.>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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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and R
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고 베드로전서 3장 1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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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아
재미 수필가, 수필로 그린 삶, 이 아침에 미주 한국일보, 중앙일보 필진. <낯선 숲을 지나며><선물><자카란다 꽃잎이 날리는 날><불량품><아버지의 귤나무>수필집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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