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흐를수록 세상은 갑박해 지고 있다.
경쟁은 갈수록 심해지고
불법적인 행동, 범죄들이 증가하고 있다.
왜 갑박해 지는 건가
왜 사람들은 불법적인 행동들을 하고
범죄를 짓는 걸까..
다양한 원인들이 있다.
나는 그중 근본적인 원인에 대해 말하고자 한다.
'시선'
남들에게 잘 보여야 한다는 생각
남들보다 잘해야 한다는 강박
남들에게 인정받고 싶은 욕심
남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바라보는지만 생각한다.
곧 자신의 인생을 남들의 시선이나 상대방 수준에 맞춰 살아간다.
내가 열심히 노력해서 한 사람에게 인정받는다.
1년이 걸렸다.
이제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기 위해
1년을 소비해 노력한다. 그래서 인정을 받았다.
또 다른 사람이...
그리고 10년을 살고 돌아보니 내 옆엔 나에게 인정해 준 사람은 없고 새로운 사람들뿐이다.
그럼 또 새로운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기 위해 노력할 텐가...???
이런 식으로 살다 보면 계속 남들에게 맞춰 산다.
내 인생은 없다.
그래서 자신에게 집중해야 한다.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말이다.
그럼 남들에게 맞춰 살 필요가 없다.
나의 삶을 사는 것이다.
'부족하다'
이 단어는 상대적이다.
누구보단 많지만 다른 누군가에 비해 부족하다.
남들과 비교하면 부족할 수밖에 없다.
계속 부족한 삶이라 생각할 것이다.
요즘 SNS는 SNS는 곧 삶이라고 부를 정도로 일상생활에서 없으면 안 될 존재가 됐다.
다른 사람의 삶을 쉽게 볼 수 있고
자연스럽게 자신의 삶과 비교하게 된다.
값비싼 옷, 가방, 시계, 자동차 등
너무나 쉽게 노출된다.
그들의 삶을 동경한다.
그리고 열등감을 느낀다.
또한, 자신의 삶을 노출하면서 인정받는 사람들은
더 자극적이고 더 인정받기 위해 고민한다.
자연스럽게 자신의 삶이 아닌 가짜의 삶으로 변해간다.
자신에게 집중해 보자.
행복을 다른 사람의 시선이 아닌 나의 시선으로 찾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