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서로의 손을 잡고 있지만, 각자의 별을 바라보는 것이다.
연인이지만 가족이지만 각자의 삶이 있다.
아무리 사랑해도 존중해야한다.
사랑이라는 단어로 모든 것이 허용되는 것이 아니다.
저의 세계를 소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