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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여름, 마당 꽃 천천히 살피기
집에서 마음껏 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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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희 책여울
Aug 15. 2023
2023년 8월 15일 마당 풍경
휴일 아침의 달콤함을 마당을 거닐며 느껴봅니다. 아직은 햇볕이 뜨겁네요. 하지만 나무 그늘 아래 숨어 들면 살랑살랑 바람이 기분 좋게 휘감아줍니다.
요즘 온 집중을 하며 준비하는 일이 있는데 잡힐 듯 달아나는 생각들을 잡으려 온갖 노력을 하고 있어요.
strikhedonia
일을 다 끝마쳐서 더는 그 일을 생각하지 않아도 되는 기쁨을 빨리 느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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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희 책여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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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희 책여울은 2000년부터 공공 도서관 독서 프로그램 선생님으로 수업을 했어요. 일명 도서관 프리랜서로 젊은 날을 보냈고 오늘도 수업 하러 도서관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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