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가꾸면 되는 거야?
정치학 모순론
by
바람비행기 윤기경
Apr 2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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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만 되면 열 올리던 국회의원 후보자도
이제 공약을 개나 즐 예정이다.
내가 브런치 스토리 작가가 되려 했던 건,
나의 욕심 나의 건재를 과시함이 아니었다.
이제 글이 줄어든다.
요약한다.
무슨 할 말이 많을까?
다른 사람들 얘기 듣는 것도 바쁜데.......
조금 조용히 가며,
겸손함을 챙기련다.
나이 들어 까부는 건,
국회의원이면 족하지 않은가.
나는 도깨비처럼
작은 것에 만족하며 살려 한다.
정치를 하려면 그리 해야지. ㅎ
사랑 독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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