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일기 25

2021년 3월 5일

by 쫑코

오늘 나는 도시를 점령한 화가 난 고질라였다.

잘되다가 어느 순간 안되던 노트북 카메라를

고치기 위해 서비스 센터에도 문의하면서

윈도우 초기화까지 해봤지만 소용없었다.

초기화를 했으니 필요한 프로그램들도 다시 일일이

설치해줘야 했었다.

그 와중에 치통까지 동반하니...

오늘 하루 예민 보스 그 자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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