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 19일
조금씩이지만 하나 둘 잘 풀리고 있는 것 같다.
저번 심사 발표한 곳을 합격해서 오늘 계약을 진행하고 예상치 못하게 그 주변으로 이사를 갈 일이 생겼다.
물론 아직 더 많은 것들이 남았지만 이것만으로도 희망으로 향해 가는 중인 거 같다.
앞으로 다가올 기회의 두근거림과 내가 노력하면 뭐든지 되지 않을까?
내일도 희망을 가지고 살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