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월 13일
오늘은 피곤함에 휩쓸렸다.
그래서 그런지 아침에 지각을 해버렸다.
분명 알람을 맞추고 잤는데... 듣지도 못했네...
부랴부랴 센터로 출근하고 좀 있으니 점심시간이다.
열심히 듣겠다고 다짐했지만 피곤해서인지 정신은 딴 데 팔려있었다.
센터가 끝나면 좀 쉬어야겠다 라고 생각했지만
작업실 짐 옮기는 게 남았네 하하...
아버지랑 두세 번 정도 왔다 갔다 했다.
어서 이 피곤함의 파도에서 벗어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