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일기 74

2021년 4월 23일

by 쫑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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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센터 필수 참석일이라 오랜만에 만나는 사람들이 많았다.

정말 반가웠지만 일단 너무 졸린걸?

내 할 일을 하다가 나도 모르게 잠이 들었다.

얼마나 잠에 빠져있었을까? 센터 지인분이 깨워주셨다.

오전 내내 졸음 속으로 녹아들었다.

오후에는 창업, 창직 분들의 간단한 소개를 들었다.

와우. 역시 능력자들이 많다.

한 사람 한 사람 소개를 들으면서 와... 멋있다..라는 생각이 절로 났다.

세상 사람들마다 강점과 재능이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으며

나 역시 그들로 인해 강점이 있다는 것을 배워가는 시간이었다.

주말인 내일 천천히 나의 일을 진행해보면서 다시금 강점을 위해 더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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