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5월 11일
오늘 아침부터 일어나기가 힘든 날이었다.
겨우겨우 씻고 활동하다가 오늘 발표가 있어서 센터로 향했다.
센터에 가는 길에 비가 조금씩 온다.
발표 후 센터에서 다시 나오는데 아까보다 비가 좀 더 거세게 오고 있다.
집에 도착 후 잠깐 쉬자고 생각하며 침대에 누웠다.
그렇게 잠이 들어버렸네.
오늘은 비도 오고 그래서 그런지 피곤함도 나에게 쏟아져 내리는 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