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일기 96

2021년 5월 15일

by 쫑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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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찍 눈을 떠서 볼일이 있어 다녀오니 벌써 점심시간.

집에 도착하니 눈앞에는 너저분한 광경이 펼쳐져 있었다.

후다닥 씻고 청소 시작!

그리고 어느 정도 깨끗해졌다.

휴... 조금 피곤하니깐 누워있을까? 생각을 하고 침대로 몸을 향했다.

잠깐 눈을 깜빡이니 벌써 다음날 새벽이네?

뭔가 토요일도 함께 청소된 이 느낌...

토요일 돌려주세요... 너무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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