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서 인상 깊은 문장
* 삶은 지금 이 순간의 것, 이미 살아가면서 지나가 버린 세월은 지나가 버린 것이다. 휴식을 취하는 순간에 힘은 정지한다. 힘은 과거의 상태에서 새로운 상태로 이전하는 순간, 심연을 뛰어넘는 순간,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순간에 존재한다.
유독 이 문장이 눈에 들어온 것은 현재 내가 목표가 없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일상이 무료하고 힘이 빠진다.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나 눈만 돌리고 나 자신을 채워나갈 생각을 아직 못하고 있다.
그랬던 것 같다. 바삐 움직이면서 일에 치이면서 힘이 있었다. 그것이 일상의 힘인 것을 너무 힘들어했다. 그리고는 놔버렸다.
하지만, 하지만, 쉼도 필요하지 않은가. 너무나 힘들면 좀 쉬어가야 하지 않은가. 그게 맞다고 생각했다.
쉼에 대해 후회하지 말고 목표를 세우는 것에 더 큰 비중을 두자.
아주 많은 사람들이 이런 고민을 할 것이다. 쉬어갈 것인가, 버틸 것인가. 정답은 없다. 길은 내가 만들어가는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