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의 근원은 목표에 대한 기대감과 그것에 대한 긍정적인 상상이다.
열정과 동기부여는 불타는 종이조각과 다를 바 없다. 화력(열정)은 강하지만 종이조각(가치, 목표)은 오래가지 않아 재가 되어 사라져 버린다. 수많은 종이조각을 끊임없이 넣던지, 거대한 통나무를 넣던지, 혹은 화력을 약하게 할지 강하게 할지는 본인 하기 나름이다. (개인적으로 난 거대한 통나무를 끊임없이 넣으며 불사 지르고 싶긴 하다.)
열정이 없는 걸 탓할 게 아니라 그 계획에 대한 가능성의 기대를 망각한 것을 탓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