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km - 꿈작가 시절
한국의 계급수회에서는 피해갈 수 없는 뫼비우스의 띠와 같은 사회현상으로, 하급자 또한 현실의 벽이라도 붙잡고 지키기 위해 연기하거나 그 힘든 시간들을 버티고 버텨내며 후천적으로 보복심리를 가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선진국가의 수평적 사회문화를 도입하면 문제가 없을 것 같지만, 극명한 개인주의 문제로 인해 인성에 따라 호불호가 많이 갈립니다.
일반인들은 사회 속에서 간접적으로나마 피해갈 수 없으며, 신기하게도 공동체가 아닌 여러분 주변 사람 중에도 분명 있답니다.
1. 친구의 좋은 소식에 배알이 꼬여 눈알이 돌아가거나 이유없이 질투하며 소외시키는 사람
2. 말할때 상대방 기분 생각하지 않고 자신의 기분 감정에 대한 정답만 늘어놓는 사람. 배우려고 하지도 않는 사람
3. 소중했던 사람의 생활이 힘들어지거나 재활이 힘들정도로 아파지면 도피할 궁리부터하며, 말도 안되는 이유들을 붙여 모든 책임을 전하가는 사람
절대 단시간에 바꿀 수 없어요. 스스로 깨닫기 전에는.
앞서 언급했듯이 10년, 20년이 부족할 수 있어요.
뇌에 마음에 안드는 OS가 깔려있는거라면 포맷하고 새로 설치하면 되겠지만, 그들은 고치려고 하기보단 보다 독한 독을 품으려고 해요.
과연 오랜 시간 붙잡고 있던 인연이라는 이유로 여러분의 앞날에 빛이 되어줄까요?
행복으로 가득채울 수 있는 삶인데, 그들을 고치려고 낭비하지 마세요.
나의 가치를 알아주는 사람을, 나를 닮은 사람들을 찾으세요.
반증하는 인연들은 과감하게 내려 놓을 수 있는 용기를 가지세요.
'행복을 나눴더니 질투가 되었고, 슬픔을 나눴더니 약점이 되었다.
난 완벽한 사람이라고 할 수 없기에 남한테 뭐라할 자격은 없지만,
적어도 남이 잘되면 항상 기뻐해주고 같이 공감해주고 많이 웃어줬는데..'
일상 속에서 위 사례에 직면하게 된다면 어떻게 하실 것 같나요?
혼자서는 못이겨내요. 한다해도 정말 많은 것을 잃고 말아요.
먼저 그 속에서 소중한 사람들을 만드세요.
믿음을 주고 받을 수 있는 내 사람들을 만드세요.
내가 정말 힘든 순간이 왔을 때 용기있게 내 편에 있어줄 사람들을 만드세요.
1. 처음이라 미숙한 카페직원에게 웃어주며 '괜찮아요'라고 말해주며, 그 사람의 세상에 밝은 평안이 드리우게 하는 사람
2. 보이지 않는 선행으로 수년간 어려운 이들을 돕기 위해, 남보다 먼저 내 것을 나눠줄 수 있는 마음을 가진 사람
3. 누군가의 아픔을 먼저 헤아려 모른 척 하지 않고, 이겨낼 수 있게, 힘낼 수 있게 이끌어주는 리더의 자질을 가진 사람
4. 나의 결여된 부분까지 얘기하지 않아도 들춰내려 하지 않고, 나를 이해해주고 곁에 있어주는 사람
5. 남을 꾸며 고치려 하지 않고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이해하고 행복감에 웃을 수 있는 사람
6. 작은 것에도 고마워하고, 작은 것에도 미안해 하며, 작은 것을 받아도 마음으로 보답하는 사람
여려분이 직접 보고 듣고 느낀 것만 믿으세요.
이타심이 많은 사람이면 긍정적 해석을 할 것이고, 이기심이 많으면 사익을 위한 해석을 하겠죠.
이타적인 사람들을 주변에 두세요,
상호간에 이로움을 주고받으면서 서로를 행복감으로 가득채우며 성장하세요.
힘들고 우울했던 어두운 기억들은, 그 위에 예쁜 색으로 덧칠해서 행복으로 채우세요.
고통스럽고 아팠던 기억들은, 그 감각 위에 아름다운 음악의 색으로 편곡해서 행복으로 채우세요.
매일 웃을 수 있는 당신만의 행복을 찾으세요.
먼저 선행을 배풀 수 있는 용기가 있으신가요?
우리는 큰 걸 바라지 않아요. 그 작은 마음을 바라는거에요.
그런 사람들이 온 세상에 가득차면 우리가 사는 세상에 빛이 드리울거에요.
'누군가의 마음에 빛을 드리울 수 있는 사람들이 모이면,
우리가 있는 그 작은 세상만이라도 이로움을 선사할 수 있겠지.
그래서 나도 그렇게 하기로 했지, 그런 사람들을 모으기로 했지.'
이번 글은 감명깊은 글을 써주셨던, 일키작가님들의 일기장을 들여다보며 많은 소스를 얻었어요.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정말 감사드려요!
(설명문의 형식으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