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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
크론병과 함께하는 외과의사입니다. 병원의 치열한 일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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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
세상에 모든 이의 안녕을 기원합니다. 불안한 마음 위에 살짝 내려앉는 한 문장, 그 문장이 누군가의 숨을 고르게 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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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수있지
작가, 서비스기획자 및 PM. 기획업무와 프로그래밍에 대해 글을 쓰고 강연을 합니다. 몇 해 전 Youtube 채널 '당산스튜디오'에서 컴퓨터공학과 학생들에게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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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빛 지니
교실에선 아이들을 가르치고, 밖에선 문화와 사람의 이야기를 담습니다. 글을 쓰며 나를 돌아보고, 자기 관리를 통해 하루를 단단히 세우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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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강
반갑습니다. 소설 쓰는 글쟁이 '현영강'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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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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