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18]
새해니까,
무려 2년 7개월 만에 다시 글을 쓰자? 아니 글을 올리자는
마음을 다시 먹었다.
또 며칠을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다시 시작
어떠한 다짐이든
응원받는 새해니까,
슬쩍 나의 다짐도 끼워 넣어 본다.
themanwithyellowsmile
Smile as if you are not afra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