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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서
2001년생. 한국예술종합학교 방송영상과 학생입니다. 북튜브를 운영 중이며 드라마 극본과 다큐멘터리, 소설 등의 작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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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타르트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자신을 써 내려가고 있다. 상처를 외면하지 않기로 한 순간부터 삶도 문장도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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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주
남을 쉽게 평가하는 하수가 되지 않기 위해 읽고 씁니다. 냉소는 쉬운 것 | TV출연이나 강연은 하지 않아요 | #언어의온도 #보편의단어 #마음의주인 #말의품격 #1인출판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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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윤희
붙잡고 살 만한 것들을 만들기 위해 나는 조금 더 고민하고 조금 더 생각하고 조금 더 적어 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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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 김선영
나와 당신이 어른답게 읽고 쓰길 바랍니다. 2007년부터 글밥을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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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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