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3.
누가 시키지 않아도 하는 일은 내가 하고 싶은 일이고
누가 시켜야 하는 일은 내가 해야만 하는 일이다.
이왕이면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해야 하는 일로 하자.
이왕이면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일로 하자.
하고 싶은 일이라 깨달은 것이
할 수 있는 기회로 왔을 때
해야 하는 일로 만드는
그런 사람이고 싶다...
내가 좋아하는 일...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좋아 그렇게 하다 보니 어느 날 나는 사십 대에 서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