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회 개천예술제

by 벼리영

청명한 가을 하늘을 이고 고속도로를 달려 진주에 도착했다.

22일까지 개천예술제가 한창인 진주 남강에 수놓아진 유등, 9일 강희근교수님 <파주기행>시집 발간식 및 저자와의 만남에 참석한 후 남강을 둘러보았다. 한글날과 맞물려서인지 이번엔 자음 유등이 돋보인다.

강정희 선생님과 황제원 선생님을 만나 즐거웠던 저녁이다.



진주성은 진주대첩을 상기하는 그때의 전시상황이 유등으로 재현되어 있다.




퇴고를 위해 시를 지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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