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3
명
닫기
팔로잉
43
명
마음벗
삶의 순간마다 스며드는 감정을 글로 담아, 마음에 작은 쉼표와 위로를 남기고 나와 가족의 내적 성장을 주제로 솔직하고 따뜻한 이야기를 전하려 합니다.
팔로우
MYJE 마이제
前서울아산병원간호사, 現 고등학교 보건교사, 두 아이의 엄마, 공인중개사자격증, 필라테스강사자격증, 도서블로거 MYJE 독서노트. 더 재미있는 것을 찾아 헤매는 하이에나.
팔로우
Carroty
삶의 모서리를 지나 문장에 닿습니다. 견딘 마음을 기록하고, 버틴 시간들을 이야기로 바꿉니다. 자전적 서사와 감정의 여백에 관심이 많습니다. 자전적 소설과 에세이를 씁니다.
팔로우
정재경 식물인문학자 라이프리디자이너
8년째 하루도 빼놓지 않고 매일 쓰는 사람. 10년간 식물 200개와 동거하며 얻은 생존 원리를 인간 삶에 적용, 식물인문학 기반 라이프 리디자인을 통해 회복탄력성을 높입니다.
팔로우
유의미
비주류 일상 B급 전문작가. 유머는 포기 못해 글을 씁니다. 유미의한 내가 느낀 순간의 감정과 생각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하상목
간호사로 살아가면서 '나 답게 살아가기' 실천하며 세상과 소통하고 공유해나갑니다. 간호 현장과 일상에서 개인과 사회가 건강한 방법을 연구하며 행복함을 추구하는 삶을 살아나갑니다.
팔로우
태섭
대학병원 응급실 7년 차 간호사. 밤샘 근무와 번아웃 사이에서 읽고 쓰는 일로 제 마음을 붙들어 왔습니다. 제가 쓴 이야기가 누군가에게도 작은 위안이 되면 좋겠습니다.
팔로우
pobi미경
많은 시간을 지나 제주로 온 포비언니. [그렇게 남들 기준에 맞추며 살지 않아도 돼] 출간되었습니다:) 가족과 고양이, 맥주, 글쓰기를 사랑합니다.
팔로우
김태선
김태선의 브런치입니다. 전직 직업군인(육군대위 전역) 등 26년의 직장생활 후 자발적 퇴사. 유튜브채널(리치&해피/오십플러스이야기)운영과 글을 씁니다.
팔로우
글양
38살 여자, 웃음많은 딸아이의 엄마, 15년차 간호사, 여러 이름표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어요. 소소한 일들을 복기하며 ‘세상 살만하다’ 느낀 이야기들로 글을 쓰려고 합니다.
팔로우
수타일
슬프면 슬퍼서, 기쁘면 기뻐서, 살찌면 살쪄서. 글을 쓰고 있어요. 그게 좋아서요.
팔로우
은조
살아가는 매일이 궁금해 오늘도 오늘의 이야기를 써내려가는 중 입니다
팔로우
초코머핀
낮에는 하와이 부동산 개발 + 밤에는 1인 기업
팔로우
프랑
하나밖에 없는 아들이 좀 더 나은 세상에서 자랄 수 있도록 고민하며 글을 씁니다.
팔로우
박수민
다정하고 아름다운 것이 결국 마음을 구한다고 믿어요.평범한 일상에서 아름다운 것을 찾아 기록합니다. 저의 이 기록이 누군가의 지친 마음을 달래길 바랍니다.
팔로우
햇님이반짝
하루 하루가 너무 소중해 꼬옥 잡아두고 싶은 일상을 기록합니다. 인스타에 운동과 일상을 남기고 있어요♡
팔로우
자유인
낯선 시선으로 보면 삶은 놀랍도록 아름답고 새로움으로 가득합니다. 삶의 생경한 아름다움을 드러내기 위해, 글의 소재가 되어 주는 많은 인생에 대한 응원을 위해 글을 씁니다.
팔로우
혼돌멩이
평범한 40대 직장인의 일상 공감 스토리입니다. 반복되는 일상에서 느끼는 것들을 소소하게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팔로우
백수쟁이
마흔, 5년 넘게 다닌 회사를 퇴사하고 일상을 되찾고 있어요. 소소한 하루를 기록하고, 글을 좋아하는 친구들과 <작심삼녀>라는 이름으로 글을 짓고 있어요.
팔로우
도도
그냥 말은 잘하는데 마음속 찐 이야기는 털어놓지 못하는. 그래서 글이라도 써봅니다. 글로 위로하고 위로받을 용기가 생긴 크리에이터 도도의 브런치입니다. (매주 금 or 토 발행)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