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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보이 삼
30년 직장생활에서 실수도 하였지만 넘어졌지만, 쓰러지지 않으려는 마음으로 버텼더니 어쩌다 괜찮은 회사의 임원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경험을 담담히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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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작가
삼성을 정년퇴직하고(33년) 자유인으로 살아갈 준비 중이다. 직장/자기계발/부동산과 재테크/자녀교육/여행 등에 다양한 경험과 인사이트를 적고 있다. ♧ 에세이스트, 콘텐츠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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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메
삶을 들어주는 상담사 라이프리스너 인생청취자로써 자신의 삶을 글로 풀어 쓰며 들려주고 싶은 또는 삶에서 누군가 들어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될 때 들어주고픈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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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대근
바다 위 선박기관사와 병원 속 간호사가 만나, '탈진의 노동'을 넘어 우리만의 섬을 짓습니다. 부부가 함께 일군 단단한 인생의 기록, 그 항해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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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벗
관계 속에서 쉽게 말하지 못했던 진짜 마음, 그 마음을 향한 작은 위로를 남기려 합니다. 책 『며느리로 산다는 건』, 『나는 어떤 시어머니가 되고 싶은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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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JE 마이제
前서울아산병원간호사, 現 고등학교 보건교사, 두 아이의 엄마, 공인중개사자격증, 필라테스강사자격증, 도서블로거 MYJE 독서노트. 더 재미있는 것을 찾아 헤매는 하이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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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영
순간의 잔상을 기록으로 남깁니다. carroty@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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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경
9년 째 하루도 빼놓지 않고 매일 쓰는 사람. 식물 200개와 동거하며 얻은 삶의 철학을 7권의 책으로 썼어요. 식물인문학 기반 웰니스 센터 초록생활연구소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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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미
비주류 일상 B급 전문작가. 유머는 포기 못해 글을 씁니다. 유미의한 내가 느낀 순간의 감정과 생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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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상목
간호사로 살아가면서 '나 답게 살아가기' 실천하며 세상과 소통하고 공유해나갑니다. 간호 현장과 일상에서 개인과 사회가 건강한 방법을 연구하며 행복함을 추구하는 삶을 살아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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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섭
글에 미친 간호사. 읽고 쓰는 일로 제 마음을 붙들어 왔습니다. 제가 쓴 이야기가 누군가에게도 작은 위안이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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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bi미경
많은 시간을 지나 제주로 온 포비언니. [그렇게 남들 기준에 맞추며 살지 않아도 돼] 출간되었습니다:) 가족과 고양이, 맥주, 글쓰기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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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선
김태선의 브런치입니다. 전직 직업군인(육군대위 전역) 등 26년의 직장생활 후 자발적 퇴사. 유튜브채널(리치&해피/오십플러스이야기)운영과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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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양
38살 여자, 웃음많은 딸아이의 엄마, 15년차 간호사, 여러 이름표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어요. 소소한 일들을 복기하며 ‘세상 살만하다’ 느낀 이야기들로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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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타일
슬프면 슬퍼서, 기쁘면 기뻐서, 살찌면 살쪄서. 글을 쓰고 있어요. 그게 좋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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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조
살아가는 매일이 궁금해 오늘도 오늘의 이야기를 써내려가는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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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머핀
낮에는 하와이 부동산 개발 + 밤에는 1인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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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
하나밖에 없는 아들이 좀 더 나은 세상에서 자랄 수 있도록 고민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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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다정하고 아름다운 것이 결국 마음을 구한다고 믿어요.평범한 일상에서 아름다운 것을 찾아 기록합니다. 저의 이 기록이 누군가의 지친 마음을 달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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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님이반짝
하루 하루가 너무 소중해 꼬옥 잡아두고 싶은 일상을 기록합니다. 인스타에 운동과 일상을 남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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