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삼삼한 수의사
< 삼삼하다 : 싱겁지만 담백하고 맛있다, 됨됨이가 마음에 끌리다.> 동물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동물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브런치에 입성하였습니다. 감성보다는 유머를 좋아합니다.
팔로우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기쁨과 행복 나눠주는 하룰라라 음악동경인, "누구나 예술프로젝트" 모아 기획자, 실타래 글 밥 끄적쟁이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