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이 왜?
어젯밤 꿈을 꾸었다. 그 절벽 위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었고, 그 사이로 인민복을 입은 패기머리(!?)의 남자가 나타났다. 김정은이었다. 그 북쪽에 사는 김정은 말이다. 김정은 이라니. xx. 나는 왜 또 절벽에 매달려있으며, 태풍이 곧 상륙할 것 같은 성난 파도가 치는 그 절벽에서 왜 자꾸 뛰어내리는 것인가! 분위기를 보아하니, 나 뛰어내렸다가 다시 또 올라와야 될 거 같은데. 이유나 좀 알려달라고! 내가 왜 이러고 있는지. 그리고 나 수영 못하는 거 꿈아 알고 있지?
김정은은 됐고, 이왕이면 BTS를 보고 싶다. OK?
#왕피곤 #이제그만뛰어내릴때도되지않았나 #내글이재미없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