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일상이 기적이었음
일단 쓰시오
by
커머스의 모든 것
Aug 7. 2022
브런치 작가가 되기만 하면 나는 엄청 열심히 글을 쓸 줄 알았다.
3일에 1개 이상은 글을 쓰리라고 맘을 먹었는데, 어느새... 내일 써야지 내일 써야지 하다 보니... 마지막 포스팅을 올린 지 2주가 넘었다.
일단 쓰시오
그게 뭣이 되었건
그 글이 무슨 글이던, 일단 쓰자. 글을 쓰는 건
나의 생각을 표현하는 일
이자,
나의 생각을 정리하는 일
이다.
글을 쓰지 못하는 것은, 내 생각이 정리되지 않아서이고, 정리하기 귀찮아서이다. 하루하루 사는 게 정신없다는 핑계로 글을 쓰는 행위를 놓지 말자.
일단 쓰다 보면 정리가 되는 것을 경험할 것이다. 일단 쓰기 창을 열자.
난 오늘 저장이 아니고 발행을 할 것이다
라고 맘을 먹자. 글을 쓰는 행위를 통해 내 생각을 파악하고, 정리하고 방향을 설정하자.
기록이 삶이
된다.
(이상 나에게 하는 말)
keyword
생각
정리
글
1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커머스의 모든 것
소속
커머스의모든것
커리어 분야 크리에이터
커머스와 마케팅 관련 인사이트를 전달합니다 💌
구독자
380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매거진의 이전글
좋아하는 일은 진짜 열심히 하는 사람
생각에 관한 생각을 읽고...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