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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Verna
글 사이로 홀로 퍼져 나가던 생각이, 어쩌다 글자의 틈새에서 당신과 마주하게 되었네요. 혼자 끄적이는 공간. 이름없는 이 창을 열 때면, 호기심으로 들여다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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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설
심설(心說), 마음을 이야기하는 임상심리전문가입니다. 감정의 결을 아름답고 섬세한 언어로 표현하고 싶습니다. 마음을 움직이는 순간들을 조용히 바라보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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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밖의 삶
로스쿨을 그만두고 경로를 이탈했습니다. 정해진 길 위에서 살아온 사람이 조금 다른 방향으로 걸어보는 기록. 덜 정답 같은 삶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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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과장
중앙부처 과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볕이 좋은 툇마루에 말랑한 바람과 마주앉아 정감있는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그립니다. 언젠가는 그런 시간이 일상이 되는 순간이 올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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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de Cyrene
세상속으로 with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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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의학신문
의사가 직접 쓰는 정신과 건강에 대한 믿을 수 있는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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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Dr MCT
말로 하기보다는 몸으로 실천하는 삶을 꿈꾸는 정신과 의사입니다. 진료실에서 못 다한 이야기, 개인적인 생각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세계 일주를 준비하는 과정도 같이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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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den
뉴욕 글로벌 기업 10+년 차가 본 뉴욕 그리고 조용히 성장하는 인재들에 대한 관찰 기록. 컬럼비아 경영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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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울타리
“사람의 마음과 끝을 지켜보는 의사.미국 남부에서 삶과 죽음, 그리고 사랑을 기록합니다.” Threads : truefence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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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shin
사별로 인해 순간마다 삶을 통해 느끼는 마음과 생각들 그리고 매 순간 순간들을 솔직하게 글로 마음을 스케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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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종기
안녕하세요. 옹기종기의 브런치입니다. 직장생활과 공무원 생활에 대해 글을 씁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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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관과 변호사
행정고시 출신 사무관, 대형로펌 변호사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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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시의 베이글
컨설팅펌에서 장표를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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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서경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한 경험이 내 안에서 넘쳐 글로 나올 때, 필요한 분들과 그 글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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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ppy
"삶의 조각들을 천천히 기록합니다. 낯설고 서툴렀던 순간들을 글로 꺼내며, 다시 나를 만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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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간호사 Sophia
29살에 꼴찌로 간호대학에 입학해서 1등을 하고, 40대에 미국간호사를 시작한 Sophia입니다. 누구든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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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20대에 남성지 기자, 30대엔 평범한 직장인이 됐습니다. 젊은시절 연애에 미친 연미새, 부모님께는 불효녀. 지금은 제법 정신을 차려 글로 과거를 청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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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오황
부부 공무원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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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성
벚꽃이 흩날리고 낙엽이 쌓이듯이 눈물 젖은 행복의 서랍을 열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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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며니
이해할 수 없는 증상들의 조각을 찾아 기면증 진단을 받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렸어요. 내 의지대로 제어가 안되는 몸 때문에 힘든 분과 주변인들을 돕고 공감하는 아티스트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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