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생각들
이런 말이 있습니다:
"You haven't really lived unless you have a lot to regret."
후회할 일이 많지 않다면 진정한 삶을 살지 못한 것이다
저는 후회되는 일들이 많은데, 진정한 삶을 살고 있다고 온전히 생각되지도 않는군요. 그 후회들 가운데 사랑이야기들을 이 Brunch 에 여러 편을 올렸습니다. 대략 2000년대 중반 이후 더 이상 이어지지 않는 이야기들이기도 하지요.
이들을 제 Youtube Channel에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AI덕분이지요. 한국어로 원본이 되어 있지만 영어로 바꾼 version으로 올렸습니다. 영어는 제가 직접 다루었지요.
궁금합니다 - Korean-American 의 젊은 시절 사랑이야기들을 영어로 Youtube 를 접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지요. 일주일에 두 편씩 올릴 예정이니 아마도 모두를 올리려면 6개월 이상은 걸릴 여정입니다.
이제 두 편을 올렸습니다.
응원 부탁드립니다.
제 Brunch 에 올려진 원본과 비교해서 보신다면 영어공부용도로도 좋을 듯 합니다.
원본: https://brunch.co.kr/@acacia1972/52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Lu_FxGACKAk&t=15s
원본: https://brunch.co.kr/@acacia1972/53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jcJXgXLwOzU&pp=0gcJCZEKAYcqIYzv
- February 08,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