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배운 뉴욕영어 #20 (Series)

이메일 구성요소 및 작성요령

by Rumi

지난번에 이어 오늘도 본론부분을 어떤 opening 표현으로 시작할 수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바로 전 에피소드에 본론은 7개에서 8개 문장으로 (maximum) 이루어진다고 알려드렸지요? 이를 시각과하여 보여드리면 아래와 같습니다:


(Opening 표현을 포함한 문장 1) (문장 2 . ) (문장 3 . ) (문장 4 . ) (문장 5 . ) (문장 6 . ) (문장 7 . )


참조: 위 문장들간에는 또 다른 opening 표현이나, 다른 linking 표현들이 삽입될 수 있습니다.




지난 에피소드와 같은상황에서 진행해보지요: 서론을 이렇게 작성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어제 보내주신 이메일에 감사드리며, 요청하신 대로 발송부서에 조치를 취하라고 지시하였습니다):


Dear Mr. Esposito:


Thank you for the email yesterday. With the information provided, we processed your request through our shipping department.


그리고 본론에는 이런 이야기를 쓰는 것으로 가정하겠습니다 (발송하여 드릴 제품과 관련하여 인보이스를 발행하고자 합니다). 지난 에피소드에서는 일반적인 opening 표현들 #1 ( ~ 와 관련하여) 여러개를 소개해 드렸지요? (With reference to / Regarding / As for / As to) 이번에는 다른 의미로 시작하는 경우 어떤 opening 표현을 쓸 수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일반적인 Opening 표현들 #2: Reason for Writing (이 이메일을 쓰는 이유는 ~ )

We are writing to

I am just writing to

Just a short note to

- request / confirm / inform / tell / ask / check


이를 사용하여 위에 예로 제시한 문장을 넣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발송하여 드릴 제품과 관련하여 인보이스를 발행하고자 합니다).


We are writing to inform you that we would like to issue an invoice for the product to be shipped out.

I am just writing to confirm that we would like to issue an invoice for the product to be shipped out.

Just a short note to tell you that we would like to issue an invoice for the product to be shipped out.


지난 번에 소개해드린 표현들 (With reference to / Regarding / As for / As to) 보다 쉬울 수 있는 이번 표현들은, 그냥 that 으로 이어서 그 다음에 원하는 말을 문장으로 써내면 되기 때문이지요. 문자으이 반이 해결될 수 있습니다 (나머지는 작문의 영역으로, 이건 각자가 알아서 하셔야 하는 부분이지요).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이런 opening 표현으로 본론을 시작한다면 전혀 쌩뚱맞지도 않고, 서론에서 본론으로 아주 쉽게 이야기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다음 에피소드에서는 request / confirm / inform / recommend / suggest / demand / tell / ask / check 등과 같은 단어들을 will, should, could, can, may, might, would 등과 함께 어떻게 써야 효과가 있는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Con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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