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랑을 표현하라

너, 밥먹다 뭐하니?

by 푸놀치김지유박사

이 친구의 이름은 Dragon Fruit
어제 저녁 산책하다 함께 데려온
붉은 과일 하나.

껍질을 벗기니
속이 온통 더 붉다.
심장이 벌렁대는 느낌이다.
하트에서 퍼지는
붉은 조각들이 조화롭게 펼쳐져서, 마치 사랑이 중심이 되어
세상을 온통 사랑으로
따스하게 퍼지게 하면 싶다.

세상을 비추는 지금 이순간
느낌표 사랑
“지금, 사랑을 표현하라!”
아침을 열며

사랑으로 사랑하라


제목: 너, 밥 먹다 뭐하니?
– 지금, 사랑을 표현하라!

밥을 먹다 문득,
내 안의 무엇인가가 깨어났다.

용과를 자르자
붉은 빛이 피어났다.
그건 단순한 과일이 아니라,
내 마음 속 붉은 외침이었다.

처음에는 조심스럽게
하트 하나, 느낌표 하나를 만들었다.
“사랑하라, 지금 이 순간을.”
붉은 용이 그렇게 속삭였다.

그리고 나는 표현했다.
하트에서 퍼져나가는 사랑의 빛.
정갈하게 나열된 붉은 조각들은
세상을 향한 내 마음의 언어였다.

하트를 중심으로 펼쳐진 이 붉은 태양은,
혼돈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고
사랑을 기준 삼아 살아가겠다는 다짐이다.

이것이 바로 푸놀치다.
음식이 예술이 되고,
삶이 기적이 되는 순간.

오늘도 밥상앞에서 5분 멈춤,
세상을 향해.
“지금, 사랑을 표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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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내일도
매 순간 순간
저의 마음에
여러분에게도
따뜻한
사랑의 햇살이 비추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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