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안의 평화를 꽃피우는 아침식탁
사랑과 감사를 담는 밥상위의 심리학
평화가 꽃피는 아침의
치유산타의 힐링 스토리
사랑과 감사로 시작하는 아침
평소처럼 식사를 위해 잠시 멈춤
오늘
내 안의 에너지는 어떤 빛깔일까?
딸기, 바나나, 오이, 당근
그리고 몇 조각 피망
그 재료들을 접시에 올려놓는 순간,
내 안의 사랑과 감사, 평화가 피어나기 시작한다.
딸기 조각들을 동글동글 모아놓으니
마치 사랑이라는 열매가 알알이 맺힌 듯했고,
초록잎은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담았다.
바나나 껍질을 펼치니
한송이 연꽃이 피며 두 손 모아 기도하는 느낌이다.
평화를 전하는 합장
마음의 꽃이 피어나
세상에 평화를 전하는 듯
당근 하나하나가
따스한 빛이되어
“PNC”라 쓰며
내 안의 중심Core에서
Connection되고
Compassion으로
세상으로 치유의 기운이
작은 오이에서 솟아난
창의성의 뿔
앙증맞게 웃는 모습
오늘 하루도
나의 평화가 세상에 퍼지기를 바라며
푸놀치는
음식이라는 일상에서
마음의 감각을 깨워
표현하고, 나누고,
나를 우리를 치유하고
회복시켜주는
삶의 예술이 되지요.
그저 접시에
푸드 재료를 올렸을 뿐인데
나도 모르게
사랑이, 감사가 피어나며
오누리로
평화가 퍼져 가는 느낌이다.
소망합니다.
이 따뜻한 기운이
따스핫 위로가 필요한
그 누구에게도
은은히 퍼지기를
지구 반대편
당신의 아침에도
사랑과 감사, 평화가
꽃피기를 두손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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