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치유예술인 푸놀치 마음소풍

당신의 삶에 기쁨이 피어나길 바라며

by 푸놀치김지유박사

삶의 치유예술가이자

푸놀치감성의 연금술사인
치유산타 김지유입니다.


'푸놀치로 마음을 나누고, 세상을 치유하다.'
'푸놀치는 내 삶의 예술이며 신을 향한 기도다.'

저의 슬로건 입니다.


오늘 아침 어떻게 시작하셨나요?

저는 오늘도

삶의 치유예술인 푸놀치로 시작하는 아침입니다.

그동안 한국에서 못 끝낸 책을

이곳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와서 끝냈어요.

20년지기 삶의 도반들과 함께 하며

공저로 쓰고 있던 책

<너, 밥 먹다 뭐하니?>를 끝내고 나니

창작의 기쁨이 치솟아 계속 하게 되네요.


그리고

다시 시작하는 새 책.

힐링에세이로 쓴 일곱 번째 글입니다.

삶의 치유예술가로서

푸놀치 감성의 연금술사로서
치유산타 김지유는
푸놀치로 마음을 나누고,

세상을 치유하는데

ㆍ점하나 찍기 위해
'푸놀치는 내 삶의 예술이며 신을 향한 기도다.'

라고 외칩니다.

그리고 매일매일 씁니다.


《푸놀치 마음소풍 7》
당신은 어떤 감정을 피워내고 싶나요?

푸드표현 위의 빈 공간
초록 잎과 오렌지 꽃위 쓸
누군가의 감성 에세이

제 마음 여행은 아직 완성되지 않았습니다.
초록 잎사귀가 감정의 텃밭이 되고,
작은 오렌지 꽃잎들은 향기되어

감정의 씨앗처럼 고운향 날립니다.

저는 지금 당신의 마음을 기다립니다.
오늘 당신은
어떤 감정을 올려놓고 싶은가요?

감사, 희망, 설렘, 평화, 용기

혹은… 사랑?

표현되지 않은 공간은
여백이 아니라,
당신이 채워넣을 수 있는 감정의 가능성입니다.

저는 이 표현 위에

“기쁨”이라는 단어를 선택했어요.
그리고

그것을 오늘 제 삶의 중심에 가져다 놓았습니다.

이제, 당신 차례입니다.
당신의 감정은 어떤 모습으로 피어날까요?

#감정 키워드
선택 · 감정의 자각 · 창조 · 참여 · 상상

#사색질문
지금 내 마음속 가장 필요로 하는 감정은 무엇인가요?

내가 표현하지 않고 있는 감정 하나를 올려본다면?
오늘 내 밥상 위에 감정을 담는다면

어떤 모습일까요?

#짧은명상 한구절
“당신이 선택한 감정은,

곧 당신의 삶에 피어날 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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