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놀치 마음소풍, 밥상위의 심리학

밥상위에 피어난 생명의 예술, 사랑을 먹다

by 푸놀치김지유박사

푸놀치 마음소풍 – 밥상 위에 피어난 생명의 예술

“밥상 위에서 꽃이 피었습니다.
감정이 피어나고, 관계가 이어지고,
삶이 예술이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멀리서 오시는 손님들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

푸놀치 마음소풍 후 치유 에너지를 담아

사랑의 조미료 듬뿍 넣은 된장국 끓이기

모두들 삶의 치유예술가

모두의 치유 에너지를 담은 상생의 비빔밥

“나의 생명이 이 밥상 위에서 피어납니다.”

푸드표현예술은 그저 꾸미는 행위가 아니라,
내면 깊숙이 감춰진 마음의 언어를 꺼내는 일이었습니다.

함께 나눈 감정의 숲, 그리고 재창조

치유산타는 딸기 꼭지를 모아
생명 트리를 만들었습니다.
버려질 수 있었던 꼭지가
예술로 다시 태어난 순간, 우리는 경외감을 느꼈습니다.

그 작품의 이름은
‘생명 트리 – With Love!’
W와 L은 "사랑으로 We Love"의 상징이자,
푸놀치 공동체가 전하는 사랑의 메시지였습니다.

“푸놀치는 사랑의 언어입니다.
감정의 숲을 함께 걷는 삶의 치유 예술입니다.”

치유산타의 생명 나무

푸놀치는 단지 먹는 일이 아닙니다.
사랑을 표현하고, 생명을 기리는 작은 기적입니다.
그 한 접시가 세상을 살리는 연결의 씨앗이 되기를 바라며
오늘도 우리는 묻습니다.

“당신은, 밥 먹다 무엇을 느끼고 있나요?”

1. 생명화(生命花)
직접 수확한 채소(파, 마늘)로 만든 감정의 꽃.
“생명은 접시 위에서도 꽃처럼 피어납니다.
내 안의 감정이 예술이 되는 순간.”

2. 생명 트리 – With Love!
딸기 꼭지가 사랑의 나무로 다시 피어나다.
“버려지는 꼭지가 트리로 피어난 기적.
푸놀치는 사랑의 재창조입니다.”

치유산타 김지유 | Dr. Ji-You Kim
푸드표현예술치료 푸놀치(PuNolChi) 창시자, 교육상담학 박사.
감각을 깨우고 감정을 회복하는 밥상의 예술로
삶을 치유하고 세상을 회복시키는 길을 걷고 있습니다.
‘누구나 예술가이며, 누구나 치유자가 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오늘도 밥상 위에 사랑을 피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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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용회장의 푸드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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