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밥먹다 뭐하니?

봄, 희망을 꽃피우는 중이야.

by 푸놀치김지유박사

출판여정
《너, 밥먹다 뭐하니?》

계속되는 거절의 순간들

그래도 가야한다.

시작했으니까.


"내 마음의 봄을 싹틔우다"
아직 ㆍㆍ
하지만 나는 안다.
내 안에 봄은 이미 싹트고 있다는 것을.

상처 난 자리마다 새순이 돋고,
기다림의 밭에는 작은 노란 꽃이 피어난다.
나는 다시, 사랑을 심는다.

생명이 움튼다.
다시, 희망이 자란다.

그래서, 오늘도 미소 짓는다.
"봄은 반드시 온다."

– 치유산타 김지유 -

keyword
작가의 이전글취나물전으로 피운 봄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