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희망을 꽃피우는 중이야.
출판여정 《너, 밥먹다 뭐하니?》
계속되는 거절의 순간들
그래도 가야한다.
시작했으니까.
"내 마음의 봄을 싹틔우다"아직 ㆍㆍ하지만 나는 안다.내 안에 봄은 이미 싹트고 있다는 것을.상처 난 자리마다 새순이 돋고,기다림의 밭에는 작은 노란 꽃이 피어난다.나는 다시, 사랑을 심는다.
생명이 움튼다.다시, 희망이 자란다.그래서, 오늘도 미소 짓는다."봄은 반드시 온다."– 치유산타 김지유 -
치유산타김지유박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삶의 치유예술인 푸드표현예술치료 K-Therapy, 푸놀치(PuNolChi) 창시자. 밥상위의 심리학, 푸놀치로 사랑을 희망을 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