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사랑을, 날마다 감사를 전하는 나날 4월
《사랑이 감사가 피어나는 봄날》
by 치유산타 김지유
하트를 닮은 오렌지귤처럼,
마음의 따뜻한 조각들이
오늘도 조용히 마음여행하며 피어납니다.
작은 채소 한 줄기에도
햇살을 닮은 사랑이 깃들고,
귤껍질 하나에도 미소가 머뭅니다.
사랑은 거창한 게 아니에요.
그저 날마다 피어나는 마음이에요.
푸놀치로 표현한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이 봄, 당신에게 보냅니다.
날마다 좋은 날 되세요.
날마다 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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