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서로 돕지 않는다면

삶에 무슨 의미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by 삶예글방

2025년 11월 25일 문장밥


오늘은 클레어키건의 <이토록 사소한 것들>의 한 문장으로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 어젯밤 독서모임에서 책 친구가 읽어주신 문장이에요.



문득, 서로 돕지 않는다면 삶에 무슨 의미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주 사소한 것으로도, 서로를 도울 수 있는 삶이 되기를, 아니 오늘 하루가 되기를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