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짧은 생의 얼마 안 되는 나날이라도

행복하게 지냅시다

by 삶예글방

3월 28일 토요일 문장밥




스탕달 「 적과 흑 」 의 문장으로 아침을 시작해 보았습니다.


언제까지 일지 모르는 삶의 나날,

행복하게 있는 그대로 누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