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어느정도를 넘어서 뛰어나게, 탁월하게 잘 하기 위한 원리
일정 수준, 즉 적당히 하는 수준은 누구나 쉽게 도달할 수 있다.
양적인 노력 또는 선천적 재능만 가지고도 충분하다.
탁월함, 위대함의 수준은 다른 문제다.
이를 위해선
인지와 성찰, 기획과 설계, 훈련과 반복 등의 준비영역과
감사와 집중, 몰입, 신뢰, 부담 버리기, 즐기기 등 힘 빼기 영역이 필요하다.
1. 최대한의 준비
= 1) 상황, 상대에 대한 파악과 공감. 분석 - 인지, 성찰
2) 나에 대한 강, 약점, 스타일 파악 - 인지, 성찰
3) 철저한 방향설정 및 세부계획 - 기획 및 설계
4) 치열한 연습, 단련 - 훈련과 반복
2. 힘 빼기
= 1) 결과에 대한 부담 내려놓고 감사하기
2) 상황과 현장에 집중
3) 자신 믿기
4) 순간을 즐기기
5) '나다움' 만을 바라보고 몰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