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이 돼서야 깨달은 삶의 이치를 고전의 대화를 통해 말하다.
“특별 수업도 받았니?”
“물론이에요. 프랑스어와 음악을 배웠어요”
“그럼 세탁하는 방법은?”
“그런 건 당연히 배우지 않죠”
“아! 그렇다면 진짜 좋은 학교는 아니구나”
“바다에 사니까 세탁할 일은 없을 텐데요”
“미국에서 아이들에게 “네가 어른이 되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될 수가 있어”
라고 했지만 거짓말임을 알고 있다. 하지만 핀란드에 와서는 그게 더 이상 거짓이 아니라고 했다. 그리고 실제 아이들은 그렇게 되고 있다.”